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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Left 정보공유연대 &#187; 남아프리카공화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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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천여명의 남아공 에이즈활동가들, 특허법 개정 촉구 시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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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Mar 2014 22:18:50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동향]]></category>
		<category><![CDATA[특허법 개정]]></category>
		<category><![CDATA[Fix the Patent Laws]]></category>
		<category><![CDATA[남아프리카공화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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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천여명의 남아공 에이즈활동가들, 특허법 개정 촉구 시위 ] 3월 11일 치료행동캠페인(TAC), 국경없는의사회 등 1천여명의 활동가들이 총선전까지 ‘지적재산에 관한 국가정책’을 완료할 것을 요구하며 무역산업부(Department of Trade and Industry)로 행진을 하였다. 치료행동캠페인의 Andrew Mosane은 “무역산업부가 지적재산정책에 대한 작업을 시작한지 6년이 지났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5월 7일 총선전에 4월까지 완료하겠다는 약속을 지켜야한다. 그래야 특허법 개정을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1천여명의 남아공 에이즈활동가들, 특허법 개정 촉구 시위 ]</strong></p>
<p>3월 11일 치료행동캠페인(TAC), 국경없는의사회 등 1천여명의 활동가들이 총선전까지 ‘지적재산에 관한 국가정책’을 완료할 것을 요구하며 무역산업부(Department of Trade and Industry)로 행진을 하였다.</p>
<p>치료행동캠페인의 Andrew Mosane은 “무역산업부가 지적재산정책에 대한 작업을 시작한지 6년이 지났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5월 7일 총선전에 4월까지 완료하겠다는 약속을 지켜야한다. 그래야 특허법 개정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1월 초국적제약회사들이 남아공의 특허법 개정을 무산시키기위한 목적으로 대규모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어 충격을 주었다. 활동가들은 무역산업부가 산업계 압력에 굴복하여 국가지적재산정책을 약화시키거나 지연시키지 않도록 촉구했다. 또한 특허법이 개정되면 특허심사관을 모집하고 훈련시키게 될 과학기술부 등 다른 부처 장관들에게도 무역산업부를 지원할 것을 요구했다.</p>
<p>남아공에서는 특허심사없이 특허등록이 되다보니 현재 남아공의 약값은 인도의 약 35배까지 비싸고 심지어 어떤 경우는 미국과 유럽보다 비싸다. 현재의 지적재산 시스템은 환자에게 해로울뿐만아니라 남아공 경제에도 해롭다. 수입의약품은 남아공 적자에 5번째로 기여를 할 만큼 비중이 크다. 남아공에서 의약품 제조는 친산업환경에도 불구하고 20년간 감소해왔고, 외국회사의 특허들은 국내 혁신과 생산을 위한 기회를 억누른다.</p>
<p>2013년 9월 무역산업부는 지적재산제도의 개정을 제안하며 ‘지적재산에 관한 국가정책초안( Draft National Policy on Intellectual Property)’을 발표했다. 주요내용은 ‘특허신청(특히 의약품 분야)이 유효한지 아닌지를 결정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사 및 심사제도/ 더욱 엄격한 특허기준 도입/ 사전, 사후 특허반대신청 제도 도입/ 강제실시와 병행수입이 가능하도록 법 개정’이다.</p>
<p><a href="http://ipleft.or.kr/wp-content/uploads/2014/03/1920607_652221278185213_1797595781_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88" alt="1920607_652221278185213_1797595781_n" src="http://ipleft.or.kr/wp-content/uploads/2014/03/1920607_652221278185213_1797595781_n.jpg" width="960" height="720" /></a></p>
<p><a href="http://ipleft.or.kr/wp-content/uploads/2014/03/1932399_652221204851887_1666492960_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89" alt="1932399_652221204851887_1666492960_n" src="http://ipleft.or.kr/wp-content/uploads/2014/03/1932399_652221204851887_1666492960_n.jpg" width="960" height="960" /></a></p>
<p><a href="http://www.tac.org.za/news/minister-rob-davies-%E2%80%93-our-lives-are-your-hands" target="_blank">  -TAC: FINALISE THE IP POLICY BEFORE ELECTIONS &amp; GIVE US BETTER ACCCESS TO MEDICINES </a></p>
<p><a href="http://ipleft.or.kr/?p=5382" target="_blank">-정보공유연대: 남아공 특허법 개정 무력화시키기위한 초국적제약회사들의 계획</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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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4차 세계보건기구 집행위에서 남아공의 특허법 개정시도에 주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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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Feb 2014 10:22:49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동향]]></category>
		<category><![CDATA[특허법 개정]]></category>
		<category><![CDATA[남아프리카공화국]]></category>
		<category><![CDATA[세계보건기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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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34차 세계보건기구 집행위에서 남아공의 특허법 개정시도에 주목 ] 2014년 1월 20일~25일에 134회 세계보건기구 집행위원회(Executive Board) 회의가 제네바에서 열렸다. 집행위원회는 34개 회원국으로 구성되어 있고 세계보건총회의 결정사항을 실행하기위해 매년 2회의 회의를 갖는다. 134회 집행위원회 회의의 주제는 필수의약품에 대한 접근이었다. 한국, 중국, 리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이 “필수의약품에 대한 접근(Access to essential medicines)”이란 제목의 결의안 초안을 제출하였고, 논의 끝에 통과되어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134차 세계보건기구 집행위에서 남아공의 특허법 개정시도에 주목 ]</strong></p>
<p>2014년 1월 20일~25일에 134회 세계보건기구 집행위원회(Executive Board) 회의가 제네바에서 열렸다. 집행위원회는 34개 회원국으로 구성되어 있고 세계보건총회의 결정사항을 실행하기위해 매년 2회의 회의를 갖는다. 134회 집행위원회 회의의 주제는 필수의약품에 대한 접근이었다. 한국, 중국, 리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이 “필수의약품에 대한 접근(Access to essential medicines)”이란 제목의 결의안 초안을 제출하였고, 논의 끝에 통과되어 올해 5월에 있을 67차 세계보건총회에 제출된다.</p>
<p>결의안을 수정, 통과시키는 과정에서 쟁점이 된 것은 트립스협정(TRIPs)의 유연성을 실행할 수 있도록 담보하기 위한 근거를 얼마나 선명하게 할거냐였다. 그 근거는 2008년 61차 세계보건총회에서 채택한 결의안 ‘WHA 61.21 공중보건, 혁신, 지적재산에 대한 국제적 전략과 계획(GSPOA, Global strategy and plan of action on public health, innovation and intellectual property)’이다. 문구를 “in accordance with GSPOA”, “as stated in GSPOA”, “in line with GSPOA” 중에서 어떤 것으로 할것인지 설전을 벌이다 “in line with GSPOA”로 합의되었다. (문맥상의 차이를 잘 모르겠지만) 트립스협정의 유연성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한 세계보건총회의 결의안을 무용지물로 만들지 않기위한 개발도상국들의 분투라고 볼 수 있다.</p>
<p>한편 논의가 집중된 사안은 최근에 공개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지적재산법의 개정을 막으려는 초국적제약회사들의 계획이었다. 나미비아, 브라질, 쿠바,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볼리비아, 짐바브웨, 인도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강력한 지지의사를 표명했고, 아프리카지역을 대표하여 나미비아는 회원국들이 트립스협정의 유연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계보건기구의 지지를 촉구하고 기술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Margaret Chan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어떤 정부도 공중보건에 있어 옳은 일을 하는 점을 이해관계자에 의해 위협받아서는 안된다”, “어느 누구도 의약품이나 생명을 구하는 개입에 대한 접근을 거부당해서는 안된다”며 남아공에 연대를 표명한 국가들에게 감사를 표했다.</p>
<p>국경없는의사회의 의약품 접근성 강화 캠페인 상임이사 마니카 발라세가람 박사는 &#8220;문서 유출 덕분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의료 접근성을 추진하는 중진국들과 제약사 간의 지적재산권 분쟁의 중심에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8221;며 &#8220;거대 제약회사들은 선례를 막기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특허 체제 개정을 원하지 않는다.&#8221;이라고 지적했다. 인도가 트립스협정의 유연성을 이용하여 제네릭(복제약) 생산을 활발히 하고 있고 초국적제약사들의 특허 ‘에버그리닝 전략’을 상당히 막고 있는 점은 개발도상국들에게 모범사례로 꼽힌다. 이에 이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이번 지적재산법 개정 시도가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p><a href="http://www.ip-watch.org/weblog/wp-content/uploads/2014/01/B134_CONF14-en.pdf " target="_blank">-134차 세계보건기구 집행위원회에 제출된 결의안 초안(수정전) “Access to essential medicines” </a></p>
<p><a href="http://www.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147828&amp;MainKind=A&amp;NewsKind=5&amp;vCount=12&amp;vKind=1" target="_blank">-메디파나: 국경없는의사회, 특허 남발 미국 `에버그리닝` 비판 </a></p>
<p><a href="http://ipleft.or.kr/?p=5382 " target="_blank">-정보공유연대: 남아공 특허법 개정 무력화시키기위한 초국적제약회사들의 계획</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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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아공 특허법 개정 무력화시키기위한 초국적제약회사들의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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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an 2014 05:03:47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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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특허법 개정]]></category>
		<category><![CDATA[남아프리카공화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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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남아공 특허법 개정 무력화시키기위한 초국적제약회사들의 계획 ] 2011년 11월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치료행동캠페인(Treatment Action Campaign (TAC))과 국경없는의사회는 특허법개정을 위한 캠페인(Fix the Patent Laws)을 벌여왔다. 남아공에서는 특허심사없이 특허등록이 되어 값싼 복제약을 사용하기가 어렵고, 트립스협정에서 인정하고 있는 강제실시와 같은 유연성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지 못한 점을 이유로 무역산업부(Department of Trade and Industry)에 특허법 개정을 촉구해왔다. 2013년 9월 무역산업부는 지적재산제도의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남아공 특허법 개정 무력화시키기위한 초국적제약회사들의 계획 ]</strong></p>
<p>2011년 11월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치료행동캠페인(Treatment Action Campaign (TAC))과 국경없는의사회는 특허법개정을 위한 캠페인(Fix the Patent Laws)을 벌여왔다. 남아공에서는 특허심사없이 특허등록이 되어 값싼 복제약을 사용하기가 어렵고, 트립스협정에서 인정하고 있는 강제실시와 같은 유연성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지 못한 점을 이유로 무역산업부(Department of Trade and Industry)에 특허법 개정을 촉구해왔다.</p>
<p>2013년 9월 무역산업부는 지적재산제도의 개정을 제안하며 ‘지적재산에 관한 국가정책초안( Draft National Policy on Intellectual Property)’을 발표했다. 주요내용은 ‘특허신청(특히 의약품 분야)이 유효한지 아닌지를 결정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사 및 심사제도/ 더욱 엄격한 특허기준 도입/ 사전, 사후 특허반대신청 제도 도입/ 강제실시와 병행수입이 가능하도록 법 개정’이다.</p>
<p>하지만 초국적제약회사들이 남아공의 특허법 개정을 무산시키기위한 목적으로 대규모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이 1월 17일에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남아공의 초국적제약회사들의 연합(Innovative Pharmaceutical Association of South Africa)이 미국 로비회사 Public Affairs Engagement (PAE)에 의뢰하여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지적재산에 관한 국가정책초안으로 인해 혁신이 저해되는 것을 막기 위한 캠페인(Campaign to Prevent Damage to Innovation from the Proposed Draft National IP Policy in South Africa)”이란 제목의 계획서가 마련된 것이다.</p>
<p>다음달부터 아프리카와 유럽에서 시작할 예정인 캠페인 계획에는  &#8220;Forward South Africa&#8221;라는 이름으로 연합체 만들기, 남아공이 지적재산에 대한 국가정책초안을 밀어붙이면 아프리카대륙에서 리더쉽을 잃을 수 있다는 점을 다른 아프리카국가들-특히 르완다와 탄자니아-로 하여금 납득시키도록 하기, 논쟁의 본질을 변화시킴으로써 NGO들이 로비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하기, 광범위한 대중 전파를 위한 “독립적인” 연구와 의견 글들을 의뢰하기. 단 그와 같은 모든 자료는 공개전에 검열하기가 포함되어 있다.</p>
<p>Aaron Motsoaledi 보건부 장관은 “이것은 집단학살을 위한 계획”이라며 “남아공을 시작점으로 브라질, 인도, 중국, 러시아와 모든 개발도상국들에 대한 공격”이라고 비판했다. 치료행동캠페인(Treatment Action Campaign (TAC))과 국경없는의사회는 무역산업부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지체없이 특허법 개정을 해야한다고 촉구했다.</p>
<p><a href="http://mg.co.za/article/2014-01-16-motsoaledi-big-pharmas-satanic-plot-is-genocide" target="_blank">-Mail &amp; Guardian: Motsoaledi- Big pharma&#8217;s &#8216;satanic&#8217; plot is genocide </a></p>
<p><a href="http://cdn.mg.co.za/content/documents/2014/01/16/skmbt36314011511040.pdf" target="_blank">-남아공 지적재산에 관한 국가정책초안을 무력화시키기위한 초국적제약회사들의 계획서  </a></p>
<p><a href="http://www.thedti.gov.za/invitations/36816_4-9_TradeIndustry.pdf" target="_blank">-남아공 무역산업부, 지적재산에 관한 국가정책초안(Draft National Policy on Intellectual Property)</a></p>
<p><a href="http://ipleft.or.kr/?p=3835 " target="_blank">-정보공유연대: 남아공 TAC, 특허법개정캠페인(Fix the Patent Laws)</a></p>
<p>&nbsp;</p>
<div style="width: 5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lt="" src="http://www.msfaccess.org/sites/default/files/MSF_assets/IP/Docs/IP_SA_standstrong.png" width="500" height="500" /><p class="wp-caption-text">국경없는의사회</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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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남아공 TAC, 특허법개정캠페인(Fix the Patent Laws)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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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Oct 2012 11:19:05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동향]]></category>
		<category><![CDATA[특허법 개정]]></category>
		<category><![CDATA[Fix the Patent La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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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남아프리카공화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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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남아공 TAC, 특허법개정캠페인(Fix the Patent Laws) ]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치료행동캠페인(Treatment Action Campaign (TAC))과 국경없는의사회는 특허법개정을 위한 캠페인(Fix the Patent Laws)을 벌여왔다. 1978년에 제정된 특허법이 트립스협정에서 인정하고 있는 강제실시와 같은 유연성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지 못할뿐만아니라 특허심사없이 특허등록이 되어 값싼 복제약을 사용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10월 23일에 TAC와 국경없는의사회는 ‘남아공 특허법을 다시 생각할 때: 공중보건의 관점에서(Time to rethink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남아공 TAC, 특허법개정캠페인(Fix the Patent Laws) ]</strong></p>
<p>남아프리카공화국의 치료행동캠페인(Treatment Action Campaign (TAC))과 국경없는의사회는 특허법개정을 위한 캠페인(Fix the Patent Laws)을 벌여왔다. 1978년에 제정된 특허법이 트립스협정에서 인정하고 있는 강제실시와 같은 유연성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지 못할뿐만아니라 특허심사없이 특허등록이 되어 값싼 복제약을 사용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br />
10월 23일에 TAC와 국경없는의사회는 ‘남아공 특허법을 다시 생각할 때: 공중보건의 관점에서(Time to rethink our patent laws: A public health perspective)’라는 회의를 개최했다. 지적재산권정책을 관할하고 있는 무역산업부(Department of Trade and Industry)에서 정책과 입법의 수장을 맡고 있는 맥도날드(MacDonald Netshitenzhe)는 2012년 12월 5일에 지적재산정책이 의회에 제출될 것이고, 2012년 12월이나 2013년 1월에 3개월간의 공개협의를 거친 후 2013년 3월이나 4월에 의회에서 최종승인을 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br />
보건부(Department of Health)를 대표하여 참석한 Dr Anban Pillay은 “환자에게 추가적인 혜택을 주지않는 물질에 특허를 주고 있다”며 건강을 보호하도록 특허법을 개정할 여지가 있음을 강조했다.<br />
고등법원 변호사이자 KwaZulu-Natal대학교 법대교수인 Yousuf Vawda는 남아공특허법에 강제실시, 병행수입, 특허취소 조항이 부분적으로 존재하지만 트립스협정의 유연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고, 특허기준이 엄격하지 못한데다 특허심사없이 등록을 시켜주고 있으며 특허이의신청제도는 아예 없다고 현황을 분석했다.<br />
Bhaven Sampat 콜롬비아대학 부교수는 남아공이 다른 개발도상국뿐만아니라 미국, 유럽과 비교를 하더라도 월등히 많은 특허를 등록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발표자들은 남아공의 특허기준이 엄격하지 못하고, 심지어 특허심사없이 등록시켜주기 때문에 미진한 특허기준에조차 부합하지 않는 부실한 특허도 등록이 되며, 2003년에서 2008년사이에 특허무효여부를 다툰 소송이 단 7건에 불과하다며 사전, 사후이의신청(patent opposition application) 등의 특허의 유효성을 검증할 시스템의 필요성을 주장했했다.<br />
인도특허법 section3(d)와 같이 엄격한 특허기준을 가지고 있고, 사전,사후이의신청제도를 가진 인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경없는의사회 Leena Menghaney 는 특허심사에 필요한 인력과 재정을 확충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각 발표문은 아래에서 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fixthepatentlaws.org/?p=459">-Fix the Patent Laws: TAC and MSF welcome government’s announcement that the draft IP policy will be presented to Cabinet on 5 December 2012</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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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uth Centre, 에버그리닝의 문제점과 강제실시에 관한 연구보고서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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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Oct 2011 08:03:47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강제실시]]></category>
		<category><![CDATA[동향]]></category>
		<category><![CDATA[의약품접근권]]></category>
		<category><![CDATA[Carlos M. Correa]]></category>
		<category><![CDATA[South Centre]]></category>
		<category><![CDATA[남아프리카공화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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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에버그리닝]]></category>
		<category><![CDATA[인도]]></category>
		<category><![CDATA[콜롬비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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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outh Centre, 에버그리닝의 문제점과 강제실시에 관한 연구보고서 발표 &#160; South Centre의 Carlos M. Correa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콜롬비아,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의 ‘에버그리닝(evergreening)&#8217;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8211; Research Paper: Pharmaceutical Innovation, Incremental Patenting and Compulsory Licensing.  http://donttradeourlivesaway.files.wordpress.com/2011/10/rp-41-pharm-complice-ccorrea.pdf &#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rong>South Centre, 에버그리닝의 문제점과 강제실시에 관한 연구보고서 발표</strong></p>
<p>&nbsp;</p>
<p>South Centre의 Carlos M. Correa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콜롬비아,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의 ‘에버그리닝(evergreening)&#8217;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p>
<p>&#8211; Research Paper: Pharmaceutical Innovation, Incremental Patenting and Compulsory Licensing.  <a href="http://donttradeourlivesaway.files.wordpress.com/2011/10/rp-41-pharm-complice-ccorrea.pdf">http://donttradeourlivesaway.files.wordpress.com/2011/10/rp-41-pharm-complice-ccorrea.pdf</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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