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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Left 정보공유연대 &#187; 버라이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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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통신사 버라이즌(Verizon)의 &#8220;6-스트라이크&#8221; 저작권침해 방지정책 드러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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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Jan 2013 07:02:43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동향]]></category>
		<category><![CDATA[저작권]]></category>
		<category><![CDATA[미국]]></category>
		<category><![CDATA[버라이즌]]></category>
		<category><![CDATA[삼진 아웃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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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Verizon)의 &#8220;6-스트라이크&#8221; 저작권침해 방지정책 드러나다 ] 지난 2011년 미국영화협회(MPAA)나 미국음반산업협회(RIAA) 등 저작권 단체들은 미국 주요 인터넷서비스제공자(ISP)들과 협력하여 저작권정보센터(CCI)를 발족했다. 이들은 저작권 침해에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는데, 각 ISP들은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 발표한 바가 없었다. 그런데 최근 TorrentFreak은 ISP 중 하나인 버라이즌(Verizon)의 저작권 침해방지계획 문서를 입수하여 공개했다. &#8220;6-strike&#8221; 불리는 이 계획은 BitTorrent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Verizon)의 &#8220;6-스트라이크&#8221; 저작권침해 방지정책 드러나다 ]</strong></p>
<p>지난 2011년 미국영화협회(MPAA)나 미국음반산업협회(RIAA) 등 저작권 단체들은 미국 주요 인터넷서비스제공자(ISP)들과 협력하여 저작권정보센터(CCI)를 발족했다. 이들은 저작권 침해에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는데, 각 ISP들은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 발표한 바가 없었다. 그런데 최근 TorrentFreak은 ISP 중 하나인 버라이즌(Verizon)의 저작권 침해방지계획 문서를 입수하여 공개했다.</p>
<p>&#8220;6-strike&#8221; 불리는 이 계획은 BitTorrent 등 P2P를 통해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의심되는 IP 주소의 이용자에게 6단계에 걸쳐 경고를 하고, 온라인 해적행위의 결과에 대한 비디오를 보게 하거나 인터넷 속도를 256kbps 로 낮추는 등의 조치를 취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한국에는 &#8220;삼진아웃(3-strike)&#8221; 제도가 있어서 반복적으로 저작권을 침해한 (정확하게는 침해했다고 의심되는) 이용자의 계정을 차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p>
<p>&#8220;6-strike&#8221; 시스템의 1, 2단계는 &#8220;경고 단계&#8221;로서 이용자에게 저작권이 침해되었다는 신고가 들어왔으며, 이용자의 계정이 저작권 침해에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음을 알린다. 그리고 파일 공유 소프트웨어를 컴퓨터에서 어떻게 삭제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p>
<p>3,4 단계는 &#8220;시인 단계(acknowledgement phase)&#8221;로서 컴퓨터 화면에 팝업창을 띄워 경고를 받았음을 시인하도록 한다. 그리고 온라인 해적행위의 결과에 대한 비디오를 시청하도록 한다.</p>
<p>5,6 단계는 &#8220;완화 단계(mitigation phase)&#8221;로서 이용자에게 인터넷 회선속도를 256kbps로 일정기간(2~3일) 제한하는데 동의하든가, 속도 제한에 동의하되 그 제한을 14일 연기하는데 동의하든가, 미국중재협회에 경고의 유효성에 대한 검토를 요청하는 것 중에 선택하도록 하고 있다.</p>
<p>6번째 경고 이후의 단계는 없지만, 이용자의 IP 주소가 권리자 단체에 제공되어 이용자가 고소를 당할 수 있다. 그리고 이와 같은 6단계에 걸친 경고가 이후 소송에서 증거로 사용될 수 있다. 또한, 6-strike 시스템은 카페와 같은 비즈니스 이용자에게도 적용되는데, 그 결과 많은 곳에서 무료 Wifi가 제공되지 않을 수 있다.</p>
<p>이 계획은 올해 초에 시작될 것이라고 한다. 한국의 삼진아웃제와 마찬가지로 6-strike 시스템 역시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이용자의 권리를 과도하게 제한한다는 비판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더구나 통신사업자가 이용자 P2P 파일공유 소프트웨어 사용 등을 감시하게 됨으로써 이용자의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나 망중립성 위반 문제도 제기된다. 미국에서 6-strike 시스템이 계획대로 시행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할 것 같다.</p>
<p><a href="http://torrentfreak.com/verizons-six-strikes-anti-piracy-measures-unveiled-130111/">-Torrentfreak: Verizon’s “Six Strikes” Anti-Piracy Measures Unveiled </a></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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