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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Left 정보공유연대 &#187; 야마다 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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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소개]  (야마다 쇼지 지음, 송태욱 옮김, 사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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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Oct 2011 08:08: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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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저작권]]></category>
		<category><![CDATA[야마다 쇼지]]></category>
		<category><![CDATA[해적판 스캔들 : 저작권과 해적판의 문화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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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책소개] &#60;해적판 스캔들 : 저작권과 해적판의 문화사&#62; (야마다 쇼지 지음, 송태욱 옮김, 사계절) 1774년 2월 22일,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궁전에서 역사적인 판결이 내려집니다. 도널드슨 대 베케트 재판. 이 재판은 런던의 대형 출판업자(서점)와 이들의 해적판을 출판한 후발 출판업자가 대립한 것으로 저작권을 영구적인 권리로서 보호할 것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만일 이 재판에서 대형 출판업자를 대변한 베케트 측이 승리했다면, 오늘날의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책소개] &lt;해적판 스캔들 : 저작권과 해적판의 문화사&gt; (야마다 쇼지 지음, 송태욱 옮김, 사계절)</strong></p>
<p>1774년 2월 22일,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궁전에서 역사적인 판결이 내려집니다. 도널드슨 대 베케트 재판. 이 재판은 런던의 대형 출판업자(서점)와 이들의 해적판을 출판한 후발 출판업자가 대립한 것으로 저작권을 영구적인 권리로서 보호할 것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만일 이 재판에서 대형 출판업자를 대변한 베케트 측이 승리했다면, 오늘날의 문화 환경은 지금과는 전혀 달라졌을 것입니다. 어떤 출판사가 지금까지 세익스피어의 저작권을 주장하고 있겠지요. 서적, 음반, 영화 등 저작물들은 훨씬 높은 가격에 팔렸을 것이고, 창작의 비용이 높아져 창작을 할 수 있는 사람도 소수에 불과했을지 모릅니다. 이 책은 도널드슨 대 배케트 재판을 중심으로 당시의 시대상황, 관련 인물들(서점주, 변호사, 판사 등)의 성향, 재판의 전개 과정을 마치 소설처럼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디지털 환경의 발전으로 저작권이 다시 한번 첨예한 사회적 모순의 중심에 선 현재, 이 책을 통해 과연 &#8216;저작권&#8217;이 무엇인지, 저자와 문화란 무엇인지 고민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작권의 과거를 통해 저작권의 미래를 조망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p>
<p>&#8211; &#8216;다섯병 안의 들레꽃&#8217; 블로그 &#8211; [책소개] 해적판 스캔들 : 저작권과 해적판의 문화사  <a href="http://blog.jinbo.net/antiropy/505">http://blog.jinbo.net/antiropy/505</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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