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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Left 정보공유연대 &#187; 제약업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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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한국 제약업계 바이오의약품 본격 진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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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Sep 2012 08:20:26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동향]]></category>
		<category><![CDATA[바이오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제약업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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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 제약업계 바이오의약품 본격 진출 ] 지금까지 한국의 제약업계는 제네릭 의약품(복제 의약품) 생산에 집중해 왔었다. 그러나 이제 남아있는 블록버스트급 의약품의 특허 만료도 몇 개로 한정되어 있고, 한국의 약가 조정 정책이 제약회사의 횡포를 어느정도 제어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네릭 의약품 시장을 유지하는 것은 (제약회사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일처럼 보인다. 때문에 최근 한국의 제약업계는 바이오의약품 생산을 신성장동력으로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한국 제약업계 바이오의약품 본격 진출 ]</strong></p>
<p>지금까지 한국의 제약업계는 제네릭 의약품(복제 의약품) 생산에 집중해 왔었다. 그러나 이제 남아있는 블록버스트급 의약품의 특허 만료도 몇 개로 한정되어 있고, 한국의 약가 조정 정책이 제약회사의 횡포를 어느정도 제어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네릭 의약품 시장을 유지하는 것은 (제약회사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일처럼 보인다. 때문에 최근 한국의 제약업계는 바이오의약품 생산을 신성장동력으로 새로운 약품 개발 모델로 삼고, 사업구조를 전환하는듯 해보인다. 어떤 이는 바이오의약품, 특히 바이오의약품을 복제한 바이오시밀러가 앞으로 애플이나 MS같은 IT기술에 대항할만한 큰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문제는 이런 시장의 변화가 환자에 대한 배려나 보건복지와는 무관하게 순전히 시장의 이해에 따라 진행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문제되어왔던 것들은 그대로 둔채, 단지 교환가치의 확장만이 시장 구조 변화의 추동력이 되어가고 있는 것은 앞으로 그 잠재력만큼이나 잠재적인 문제들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90770&amp;g_menu=022600&amp;rrf=nv">- 아이뉴스24: 제약 업계, 바이오의약품 시장 진출 &#8216;본격화&#8217; </a>:</p>
<p><a href="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C14&amp;newsid=02128726599661104&amp;DCD=A00204&amp;OutLnkChk=Y">- 이데일리: 제약사들이 바이오의약품에 눈 돌리는 이유는</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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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세계제약업계, 온라인상 불법복제약 근절에 국제도메인관리기구 동참요청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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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ug 2012 07:26:17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동향]]></category>
		<category><![CDATA[특허]]></category>
		<category><![CDATA[국제도메인관리기구]]></category>
		<category><![CDATA[제약업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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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계제약업계, 온라인상 불법복제약 근절에 국제도메인관리기구 동참요청 ] 제약 산업은 지난 주 인터넷 상의 불법복제약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을 발표했고 이 싸움에는 국제도메인관리기구도 합류할 것을 요청했다. 이 정책발표에는 그간 각 정부, 사법 등 각 영역에서 불법복제약 근절을 위해 작업을 해왔던 국제제약업단체연합회(IFPMA), 미국의약제조연구협회(PhRMA), 유럽제약산업연맹(EFPIA), 일본제약산업협회(JPMA) 등 4대 산업연맹도 참여했다. 이들 모임은 &#8220;처방약의 불법판매를 연결하는 불법 온라인 사이트로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세계제약업계, 온라인상 불법복제약 근절에 국제도메인관리기구 동참요청 ]</strong></p>
<p>제약 산업은 지난 주 인터넷 상의 불법복제약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을 발표했고 이 싸움에는 국제도메인관리기구도 합류할 것을 요청했다. 이 정책발표에는 그간 각 정부, 사법 등 각 영역에서 불법복제약 근절을 위해 작업을 해왔던 국제제약업단체연합회(IFPMA), 미국의약제조연구협회(PhRMA), 유럽제약산업연맹(EFPIA), 일본제약산업협회(JPMA) 등 4대 산업연맹도 참여했다.<br />
이들 모임은 &#8220;처방약의 불법판매를 연결하는 불법 온라인 사이트로 부터 인터넷 사용자를 보호하고 적절한 대응과 책임있는 통제를 위해 제네릭 상위 도메인들과 도메인 관리자들에 대한 감독의 필요로로 국제도메인관리기구에 참여를 요청했다&#8221;고 말했다.</p>
<p>현재까지 국제도메인관리기구는 행정권한이 없는 기술적 감시기구로 견지되어 왔다. 허나 에두알도 피싸니 국제제약업단체연합회 회장은 &#8220;모두가 불법복제의 위험속에 있다&#8221;며 &#8220;(의약품)불법복제는 질병, 장애, 심지어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어 환자와 공중보건을 위협한다&#8221;고 참여를 호소했다. 한편 같은 시간 안전한 인터넷 약품을 위한 센터도 미국에서 온라인 불법약품 근절을 목적으로한 정책을 발표했다.</p>
<p><a href="http://www.ip-watch.org/2012/07/28/global-pharma-calls-on-icann-to-act-against-online-counterfeits/?utm_source=post&amp;utm_medium=email&amp;utm_campaign=alerts">- IP Watch, Global Pharma Calls On ICANN To Act Against Online Counterfeits</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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