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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Left 정보공유연대 &#187; 지재권 금융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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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허담보대출에 대한 보험 등장, 진척되고 있는 지재권의 금융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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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Apr 2013 13:05:44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동향]]></category>
		<category><![CDATA[특허]]></category>
		<category><![CDATA[지재권 금융화]]></category>
		<category><![CDATA[특허담보대출 보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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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특허담보대출에 대한 보험 등장, 진척되고 있는 지재권의 금융화 ] 지적재산권(IP) 담보대출 위험을 회피할 수 있는 보험 탄생이 확실시 되고있다. 정부와 금융업계는 지재권을 담보로 한 대출이 활성화되려면 금융회사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금융계 관계자는 4월 11일 &#8220;특허 등 IP를 담보로 한 대출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보증 개념의 보험상품 출시가 검토되고 있다&#8221;고 말했다. 이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특허담보대출에 대한 보험 등장, 진척되고 있는 지재권의 금융화 ]</strong></p>
<p>지적재산권(IP) 담보대출 위험을 회피할 수 있는 보험 탄생이 확실시 되고있다. 정부와 금융업계는 지재권을 담보로 한 대출이 활성화되려면 금융회사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금융계 관계자는 4월 11일 &#8220;특허 등 IP를 담보로 한 대출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보증 개념의 보험상품 출시가 검토되고 있다&#8221;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8220;신용보증기금ㆍ기술보증기금을 통한 보증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민간 영역에서 보험사가 이런 역할을 담당하게 하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8221;고 말했다.</p>
<p>이 상품은 기업이 특허 등을 담보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았다가 손실이 생길 것에 대비해 금융회사가 리스크를 헤지하는 것을 기본 구조로 한다. 보험료는 대출을 받는 기업이 부담하는 구조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8220;손실률 등 보험료를 책정하기 위한 데이터가 필요하지만 이런 데이터가 없는 상황&#8221;이라며 &#8220;보험보다는 보증에 가까운 상품이기 때문에 상품 출시에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8221;고 말했다. 지재권 관련 소송 위험에 대비해 드는 보험에 특허청이 일부 예산을 지원하는 소송보험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LIG손해보험 등이 판매 중인 이 상품은 지재권 관련 소송이 발생했을 때 일정 한도로 소송비용을 지원하는 보험이다.</p>
<p><a href="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amp;no=279127">- 매일경제 : `특허 담보대출` 위험 줄이는 보험</a></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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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허괴물과 지식재산 금융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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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an 2013 05:42:33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동향]]></category>
		<category><![CDATA[특허]]></category>
		<category><![CDATA[지재권 금융화]]></category>
		<category><![CDATA[특허괴물]]></category>
		<category><![CDATA[특허전문투자회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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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특허괴물과 지식재산 금융시대 ] 애플-삼성 특허 분쟁, 최근에 삼성-LG 특허 분쟁도 일어나면서 한국에서도 특허 괴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금융계가 지식재산 투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것에 대해 특허전문투자회사 블루스톤이노베이션의 부사장인 번스타인 변호사는 &#8220;부동산처럼 자산에 대한 평가가 공정하게 이뤄지면 본격적인 지식재산 금융시대가 열릴 것&#8221;이라고 했다. 덧붙여 &#8220;특허를 둘러싼 시장이 금융시장과 유사해지고 있다&#8221;며 &#8220;사모펀드ㆍ헤지펀드 투자 외에도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특허괴물과 지식재산 금융시대 ]</strong></p>
<p>애플-삼성 특허 분쟁, 최근에 삼성-LG 특허 분쟁도 일어나면서 한국에서도 특허 괴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금융계가 지식재산 투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것에 대해 특허전문투자회사 블루스톤이노베이션의 부사장인 번스타인 변호사는 &#8220;부동산처럼 자산에 대한 평가가 공정하게 이뤄지면 본격적인 지식재산 금융시대가 열릴 것&#8221;이라고 했다. 덧붙여 &#8220;특허를 둘러싼 시장이 금융시장과 유사해지고 있다&#8221;며 &#8220;사모펀드ㆍ헤지펀드 투자 외에도 재간접투자펀드 등 다양한 형태의 투자 활동이 일어나고 있다&#8221;고 말했다. 본격적으로 특허가 기술에 대한 보호가 아니라 투자에 대한 보호가 되는 시대다.</p>
<p>`특허괴물` 로 불렸던 NPE(Non Practicing Entityㆍ제조활동 없이 특허 소송 및 관리로 수입을 창출하는 특허관리전문기업)가 일종의 금융투자회사로 진화하고 있다. 심영택 서울대 법대 교수는 &#8220;직접 IT회사가 나서지 않고 자회사 형태로 특허관리기업을 두는 사나포선(私拿捕船ㆍprivateer) 전략을 쓰는 경우가 많다&#8221;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상황이 확 달라졌다. 이 분야의 성장 가능성이 높아지자 금융ㆍ자본시장에서 적극적인 투자가 시작되고 있다.</p>
<p><a href="http://news.mk.co.kr/v3/view.php?sc=60100090&amp;cm=%EA%B8%B0%ED%9A%8D%EC%8B%9C%EB%A6%AC%EC%A6%88%20%EB%A9%94%EC%9D%B8&amp;year=2013&amp;no=48212&amp;relatedcode=">-MK뉴스: &#8220;특허시장은 황금알&#8221; JP모건·록펠러도 특허괴물에 투자</a></p>
<p><a href="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100156">-디지털데일리: 특허괴물(Patent Troll)에 관해</a></p>
<p><a href="http://www.etnews.com/news/economy/economy/2708588_1493.html">-etn뉴스: 글로벌 IP서비스 기업이 몰려온다</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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