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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Left 정보공유연대 &#187; 콘텐츠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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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안철수 &#8216;공정이용 확대&#8217; 약속?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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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Nov 2012 11:46:58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공정이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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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정책약속집]]></category>
		<category><![CDATA[콘텐츠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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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안철수 &#8216;공정이용 확대&#8217; 약속? ] 11월 11일, 안철수 후보는 정책약속집 &#8216;안철수의 약속&#8217;을 발표했다. 이는 7대 비전, 25개 정책약속, 171개 실천과제를 담고 있다. &#8216;개방, 공유, 참여, 소통의 IT 생태계&#8217; 부문의 &#8216;개방, 공유, 협력에 기초한 IT 문화강국'(p402)을 보면, &#8220;현재의 저작권 제도는 창작자보다 각종 저작권협회에 이득이 돌아가는 체계&#8217;라고 진단하며, &#8220;창작자의 디지털 창작권 존중과 사용자의 공정이용 확대&#8221;를 약속하고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안철수 &#8216;공정이용 확대&#8217; 약속? ]</strong></p>
<p>11월 11일, 안철수 후보는 정책약속집 &#8216;안철수의 약속&#8217;을 발표했다. 이는 7대 비전, 25개 정책약속, 171개 실천과제를 담고 있다. &#8216;개방, 공유, 참여, 소통의 IT 생태계&#8217; 부문의 &#8216;개방, 공유, 협력에 기초한 IT 문화강국'(p402)을 보면, &#8220;현재의 저작권 제도는 창작자보다 각종 저작권협회에 이득이 돌아가는 체계&#8217;라고 진단하며, &#8220;창작자의 디지털 창작권 존중과 사용자의 공정이용 확대&#8221;를 약속하고 있다. 이를 위해 &#8220;현행 저작권법을 참여, 공유, 협력의 방향으로 개정&#8221;하겠다고 한다. 공정이용을 확대하겠다는 약속이 반갑기는 한데, 저작권법의 구체적인 개정방향이 무엇인지는 모호하다. 모두에게 듣기좋은 &#8216;말의 성찬&#8217;으로 끝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p>
<p>이러한 우려는 &#8216;콘텐츠산업 육성 지원 밀 재원확대&#8217; 부분의 내용과 맞물려 더욱 증폭된다. &#8216;국가경제를 선도할 핵심 주력산업인 미디어・콘텐츠산업&#8217;이라는 인식은 &#8216;개방, 공유, 참여, 소통&#8217;에 기반한 이용자들의 자유로운 정보공유와 창작을 활성화하기 보다는 소위 &#8216;한류&#8217;로 대표되는 문화상품/산업 활성화라는 지금까지 주류적 인식과 무엇이 다른지 의문이다. 콘텐츠 산업의 발전이 지금까지 저작권 강화의 명분이 되었다는 점에 비추어볼 때 안철수 후보는 자신의 약속이 일관성이 있는 것인지, 그리고 현재의 패러다임을 바꿀 의지가 있는지 비판적으로 평가해볼 필요가 있다.</p>
<p><a href="http://jinsimcamp.kr/archives/10819">- 안철수의 약속 </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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