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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Left 정보공유연대 &#187; SNUH벤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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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학교 병원이 보유한 지적재산권을 산업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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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15 01:04: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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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동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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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NUH벤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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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 서울대학교 병원이 보유한 지적재산권을 산업화? ] 지난해 8월 정부가 의과대학 산하 기술지주회사 설립을 허용하겠다고 밝힌지 약 10개월 만에 서울대학교 병원 이사회에서 영리자회사 설립안이 의결됐다. 보건의료매체 라포르시안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이사회는 지난 4월 30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영리자회사인 &#8216;SNUH 벤처&#8217; 설립안을 의결했다고 한다. 이번에 설립이 의결된 SNUH 벤처는 서울대병원이 보유한 지적재산권의 산업화가 주된 설립 목표라고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strong>[ 서울대학교 병원이 보유한 지적재산권을 산업화? ]</strong></p>
<p>지난해 8월 정부가 의과대학 산하 기술지주회사 설립을 허용하겠다고 밝힌지 약 10개월 만에 서울대학교 병원 이사회에서 영리자회사 설립안이 의결됐다. 보건의료매체 라포르시안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이사회는 지난 4월 30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영리자회사인 &#8216;SNUH 벤처&#8217; 설립안을 의결했다고 한다. 이번에 설립이 의결된 SNUH 벤처는 서울대병원이 보유한 지적재산권의 산업화가 주된 설립 목표라고 전해진다.</p>
<p>라포르시안의 보도에 따르면 이사회 회의록에서 교육부 관계자가 &#8220;현재 병원이 보유하고 있는 지적재산권에 대한 사업성 평가 등을 점검한 후 벤처 설립이 필요하다&#8221;고 업급했다고 한다. 또한 오병희 병원장은 &#8220;SNUH 벤처가 성공한다고 장담할 수 없지만 산업화 성공 가능성이 높은 병원 보유의 지적재산권이 있다&#8221;며 &#8220;산업화 재원은 병원이 직접 투자하기 보다는 외부기관의 병원 지적재산권에 대한 산업화 가능성 판단에 따른 투자를 통해 확보하는 방향으로 진행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고 한다.</p>
<p>국내 연구중심병원 중 의료특허를 가장 많이 보유한 서울대병원의 특허는 총 1,122건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의료특허를 이용해 상업화를 추진하는 전문 벤처기업을 병원이 외부기관의 자본을 투자받아 설립하겠다는 것이다.  &#8216;비영리병원의 영리병원 전환의 또 다른 형태&#8217;라는 점, 국가예산으로 연구하여 얻은 결과물을 상업화한다는 점에서 우려가 크다.</p>
<p><a href="http://www.rapportian.com/n_news/news/view.html?no=22336" target="_blank">- 라포르시안: 서울대병원, 의료특허 산업화 ‘SNUH 벤처’ 설립 추진 논란</a></p>
<p><a href="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5051800037" target="_blank">- 청년의사:  서울대병원, 지적재산권 산업화 추진‥노사 갈등 재점화?</a></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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