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렌트 차단이후 저작물 유통 급감

[ 토렌트 차단이후 저작물 유통 급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는 토렌트 사이트에 대한 국내 접근을 차단한 이후 불법 유통이 급격히 줄었다고 3월 3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3년 11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국내에서 유통되는 토렌트 사이트 11곳과 스트리밍 사이트 1곳, 그루브샤크에 대해 접속차단을 요청하였고 불법 유통 감시요원을 대거 배치했기때문이라고 밝혔다. 지난 해 10월 26만건에 달했던 단속건수는 올해 2월 3만건으로 크게 줄어들었다고 한다.

-ET뉴스: 토렌트 사이트 차단 이후 불법 저작물 유통 10분의 1로 감소

-정보공유연대: 문화부의 토렌트 사이트 집중 단속 결과 발표에 대한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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