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구글의 Senior Vice President 및 Chief Legal Officer인 David Drummond는 구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애플, MS, 오라클사등이 안드로이드 (구글이 무료로 제공하는 스마트폰 운영체제) 진영에 대한 견제 도구로서 특허를 악용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비난하였다. 해당 글에서 안드로이드 진영을 공격하기 위해 반안드로이드 진영이 특허를 사들이고 있다고 주장하며, 그 예로 최근의 노벨사의 특허와 노텔사의 특허 경매를 예로 들었다.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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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법원, 삼성 갤럭시탭 10.1 판매 금지 가처분 명령
8월 9일 처음으로 독일 언론사인 dpa가 보도한 바로는, 독일 뒤셀도르프 지방 법원 (Landgericht Düsseldorf)은 애플사가 주장한 아이패드 디자인(Community design no. 000181607-0001)에 대한 침해를 근거로 갤럭시탭 10.1의 판매 (distribution)을 금지하는 가처분 명령을 내렸다. 애플사는 독일에서 삼성이 아이패드의 등록된 디자인을 침해했다는 것과 더불어 불공정 경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 가처분 명령의 근거가 된 디자인이 유럽연합에 등록된 것이어서 […]
낫코(Natco)사, 인도에서 최초로 의약품 강제실시 청구
인도의 제약회사 낫코는 바이엘사가 특허권을 갖고 있는 넥사바에 대해 강제실시를 청구했다. 넥사바는 간과 신장암 치료에 사용하는 항암제이다. 값싼 복제약을 인도에서 생산, 사용하기위한 강제실시로는 처음이다. 이전에 네팔에 항암제를 수출할 목적으로 3건의 강제실시 청구가 있었지만 수입국의 사정에 의해 흐지부지된 바 있다. 인도특허법에 따르면 특허권자에게 합리적인 기간동안 자발적 실시권(voluntary license)을 얻기위한 노력이 거절된 후에 강제실시를 청구할 수 있는 […]
[뉴시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복마전, 온갖 비리 총망라
지난 8월 8일 심재철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 특별감사 결과에 따르면, 음저협은 자체 규정을 무시하고 회장 결재 만으로 직원을 채용하는 등 비리를 자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2010년 미분배 저작권료가 450억원에 달해 2007년 279억원에 비해 약 200억원이나 늘어났다. — http://www.newsis.com/article/view.htm?cID=&ar_id=NISX20110808_0008913603
[미디어오늘] 지산을 지배한 UV, 저작권 협상은 한거야?
올 여름 지산록페를 통해 발산된 UV의 넘치는 매력과 대중적 열광은 저작자의 배타적인 권리가 위력을 발휘하지 못할 때, 대중들이 음악적으로 얼마나 행복할 수 있는지, 그리고 뮤지션들은 얼마나 큰 자유를 얻고 행복을 얻는지 보여주는 아주 좋은 사례이다.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739
주간 정보공유 동향 (2011.8.11)
주간 정보공유 동향
2011.8.11
정보공유연대 IPLeft
정보공유연대 IPleft 뉴스레터 – 2011년 3호
= 목차 =
주요활동
1. 저작권 삼진아웃제에 대한 성명 발표
2. 정보공유연대 이달의 토크 : 열 세번째 토크 "인디를 넘어 자립으로!"3. 여름 휴가는 제천에서~!!
국내외 동향
1. 폰트 저작권
국경없는의사회, “Novartis, Drop the Case”캠페인 시작
국경없는의사회가 2011년 8월에 예정된 인도대법원 최종변론을 앞두고 국제적인 캠페인 ‘Drop the case(소송 취하하라)’을 시작했다. About the Novartis Drop the Case Campaign
정보공유연대 IPleft 뉴스레터 – 2011년 2호
정보공유연대 IPleft 뉴스레터 – 2011년 2호
= 목차 =
정보공유연대 뉴스레터 – 2011년 1호(2011. 3.24)
정보공유연대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