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학은 저작권 보호 시스템이 정착되어 있다고 하지만, 그것이 미국 대학생들에게 행복한 상황은 아닌 모양이다. 새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학생들은 교과서를 구입하기 위해 많은 부담을 져야 한다고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1990년에서 2009년 사이에, 교과서 가격은 다른 상품의 인상율에 비해 4배나 높게 올랐다고 한다. 이는 영화, 음악과 마찬가지로 소수의 출판사들이 시장을 독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약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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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지산을 지배한 UV, 저작권 협상은 한거야?
올 여름 지산록페를 통해 발산된 UV의 넘치는 매력과 대중적 열광은 저작자의 배타적인 권리가 위력을 발휘하지 못할 때, 대중들이 음악적으로 얼마나 행복할 수 있는지, 그리고 뮤지션들은 얼마나 큰 자유를 얻고 행복을 얻는지 보여주는 아주 좋은 사례이다.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739
<정보문화향유권과 지적재산권 토론회> 자료집
지난 2011년 7월 20일, 국가인권위원회 주최로 개최된 정보문화향유권과 지적재산권 토론회 자료집입니다.
정보공유연대 IPLeft의 열 세번째 토크! “인디를 넘어 자립으로!”

‘지적재산권을 향한 거침없는 수다,’ 정보공유연대 IPLeft의 열 세번째 토크!
미 국회도서관, 소장 음원 공개 사이트 (National Jukebox) 개설: 카루소와 거쉬윈을 만나보자
5월 16일 미 국회도서관은 소장한 음원 (음악, 연설 등)을 무료로 공중에 제공하는 스트리밍 사이트인 네셔널 쥬크박스(http://www.loc.gov/jukebox/)를 열었습니다. 현재 이 스트리밍 사이트는 1901년부터 1925년 까지 녹음된 음악 또는 구술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열두번째 이달의 토크 정리 : 독립영화의 자립을 위한 실험, ‘사회적 제작’이란 무엇인가
이달의 토크 12번째 : 독립영화의 사회적 제작 프로젝트!! 뉴타운컬쳐파티
열 두번째 토크: 독립영화의 사회적 제작 프로젝트!! 뉴타운컬쳐파티

지식공유기본법 초안
지식공유기본법 초안
제1장 총칙
제1조(목적) 이 법은 지식의 가치를 존중하고, 지식의 형성과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며,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한 기본정책을 수립하여 추진함으로써, 국가의 경제․문화발전 및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인류사회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영상] 문화향유의 권리와 저작권 : 베토벤 바이러스
공공 정보에 대한 접근권과 전자정부
공공 정보에 대한 접근권과 전자정부
김영홍 (함께하는시민행동 정보인권국장)
I. 문제제기
1. 전자정부(sever)와 이용자(client) 관계
